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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6.2 지방선거 이모저모

입력 2010-03-30 16:50:03 조회수 1

◀ANC▶
한나라당 시·도당의 공천심사가 속도를 내면서
이번 주말 쯤 대구지역 기초단체장 후보의
윤곽이 드러날 전망입니다.

6.2 지방선거 관련 소식,

오태동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한나라당 대구시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오늘 대구시내 8개 구,군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자 면접심사를 마무리하고,
후보자들간의 역량 차이가 큰 지역은
이번 주말 쯤 공천자를 결정합니다.

경북도당 공심위도
기초단체장 공천신청자 여론조사를
계획보다 앞당겨 오는 주말 쯤 실시하는 등
공천심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편 민주당 시,도당은
내일 정세균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뉴민주당플랜 전국순회행사를 열고
지방선거 후보자 발굴과 함께
공약 실천방안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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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기초단체장 예비후보들의
실천공약 발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대현 대구 수성구청장 예비후보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산업 중심도시와
수성브로드웨이 문화도시 조성등 7개 부문과
의료산업 투자유치 활성화와
자사고 유치 지원 등 20개 실천공약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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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회복지유권자연맹이 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회복지 관련분야
정책공약 요구집을 발간했습니다.

이들은 대구사회복지 7대 현안을
위기가정 지원 강화와 경로당 활성화,
여성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제공,
중증장애인 주거개선 지원 등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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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 평화를 위한 시민행동은
오늘 오후 700여 명의 시민사회단체와
여성, 청년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정치 실현 유권자운동'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평화행동은 "유권자들이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이번 지방선거에서 생활정치 지도자를
선택해야 한다"며 앞으로 정당공천제의 폐단과 자자체 비리사례 등을 고발할 계획입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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