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조사 결과
지난 7년간 안구건조증 환자가
두 배 넘게 증가해 지난 해에는 150만 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여성 환자의 증가세가 두드러져
지난 해 여성 안구건조증 환자가 104만 명으로 남성보다 2.2배 많았습니다.
전문가들은 "여성의 경우 갱년기에 호르몬
영향으로 눈물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며
"실내 습도 유지에 신경쓰고 외출시에는
보안경을 쓰는 게 좋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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