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본부세관이 지역 수출입 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 달 대구.경북 지역 수출은
34억 2천 600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 보다
6.3% 늘어나 지난해 11월 이후 넉달 째
증가 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 기간 지역의 무역수지는
19억 4천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해
우리나라 전체 무역 수지 흑자액의
93%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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