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분석한
지난 달 지역 경제 동향에 따르면
대구.경북의 실업률은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8%포인트 높은 5.4%를 기록해
외환위기를 겪었던 1999년 7월의
5.7% 이후 최고 수준을 보였습니다.
특히 대구 지역의 실업률은
6.2%로 전국 평균 실업률인 5% 보다
1.2% 포인트나 높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