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살리기 사업 가운데
달성군 강정보 공사현장이
소음발생으로 2차례 공사중지 명령을 받고도
공사를 강행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대구 달성군은
강정보 건설업체인 대림산업이
소음기준 68데시벨을 넘겨
지난 달 9일과 지난 12일
2차례 공사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대림은 공사를 계속 강행하다
주민들이 반발하자 어제서야 소음이 심한
일부공사를 중지한 것으로 드러났는데,
공기가 촉박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주민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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