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금융권 최초로 사회공헌도를
신용대출에 반영해 금리를 우대하고
여신지원금액도 확대한 상품을
10일부터 선보입니다.
3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이나
장관이상 표창자, 모범납세자 등이 대상으로
우대금리를 최고 0.6%까지 제공합니다.
또, 결혼후 3년 이상 부모를 모시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도를 감안해
신용 대출로는 드물게 최대 1억원까지
한도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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