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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입후보 공무원 사직

입력 2010-03-05 11:51:28 조회수 1

지방선거 공직사퇴 시한인 어제까지
대구지역 주민자치위원들이
선거운동원 등을 위해 무더기로 사직한 반면 통,이,반장의 사직은 예상 밖으로 적었습니다.

대구의 경우 이진훈 시청 기획관리실장과
강재형 대구보건연구원장이
각각 대구 수성구청장과 대구시의원 출마를
위해 사퇴했고 신점식 대구 서구부구청장이
서구청장 출마를 위해 사퇴하는 등
지금까지 대구에서는 모두 36명이
6·2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했습니다.

또 선거운동을 위해 주민자치위원 94명,
반장 13명, 통,이장 3명 등 11명이
사퇴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안성규 도청 감사관과
서이환 경주시 감사담당관이
청도군수와 경주시의원 출마를 위해
각각 사퇴하는 등 공무원 9명이 사직했습니다.

또 통·이·반장 25명과 주민자치위원 24명도
지방선거 입후보와 선거사무 종사를 위해
사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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