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안동 국제 탈춤축제의 주제가
"백일의 꿈,천년의 사랑"으로 결정됐습니다.
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는
100일 동안 하회탈을 만든 허도령의 전설을
주제로 올해 축제를 진행해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위는 이번 축제에 수만 명이 탈을 쓰고
함께 춤을 추는 '몹씬"과 대규모 탈 퍼레이드,
세계 창작탈 공모전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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