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42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경기를 조사한 결과
지난달 제조업 업황 지수는 100으로
전달보다 3포인트 높아지는 등
두달 연속 상승했습니다.
이달 업황전망 지수는
제조업과 비제조업이 각각 106과 88로
제조업은 9포인트 상승했지만
비제조업은 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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