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역 180여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이달 경기전망 조사를 한 결과
중소기업건강도 지수가 98로
전월보다 10.4 포인트 상승해
경기가 나아질 것으로 예상하는 업체가
크게 늘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경기회복세가 이어지고 수출 증가세 지속,
내수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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