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해 지역 예금은행의 산업대출 동향을
분석한 결과 실물경기 부진으로 기업들의
대출수요가 줄어든데다 은행들이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면서 산업대출금 증가폭이
전년도 보다 4.3% 포인트 떨어진
6.9%에 그쳤습니다.
산업별로는 서비스업에 대한 대출은
전년도 보다 3.9% 포인트 늘었지만
제조업 대출은 9.3% 포인트 떨어졌고
건설업 대출은 무려 20% 포인트나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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