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취업난 속에 대구·경북지역 고용사정도
더욱 나빠지고 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경북의 고용률은 62.1%로
지난 2004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이며
대구의 고용률도 56.4%로 지난 2004년 보다 2.3% 포인트가 떨어져,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고용사정이 나빠지면서
지난 해 대구·경북의 실업률도 각각 4.3%와
2.7%로 5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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