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박물관 회계담당자로 근무하면서
사무실 비품 등을 구입한 것처럼
지출전표를 허위로 꾸며
2년간 1억 6천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안동시청 8급 공무원 임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 씨는 상급자의 도장과 관서 직인을 도용해
관련 예산을 자신의 가족 계좌에 입금하는
방법으로 공금을 횡령해
유흥비 등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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