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귀성객들의 안전한 귀성을 위해
폭설이 내리면 재난상황실에서
주민들에게 휴대폰 긴급문자를 통해
상황을 알리고 민방위 경보시설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도와 시·군간 상황전파시스템과
재난관리시스템을 통해
재난상황 보고체계를 유지하는 등
단계별 대응방안도 세우는 한편
긴급대응체제를 상시 가동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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