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지역 기업체의 체감 자금 사정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360개 업체를 대상으로
자금 사정을 조사한 결과
지난달 지역 기업의 자금 사정 지수는
97로 전달 보다 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달 중 자금사정 전망 지수도 94로
전월의 92보다 상승했는데,
제조업은 전월과 같은 수준이지만
비제조업은 전월의 87에서 92로
많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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