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신청이 오는 13일까지를
설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경북체신청은 올해 설 소포 우편물을
지난 해 보다 8% 늘어난 194만여 개로 예상하고 하루 250여 대의 차량을 투입해 배달상황을
매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원하는 날짜에 우편물을 보내려면
가능한 설 연휴 전날인 12일까지 발송해주도록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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