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 특수로 이 달 경기 전망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부지역본부가
지역 중소제조업체 180여 개를 대상으로
이 달 기업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중소기업 건강도 지수가 87.6으로
전월 보다 1.8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원자재 가격상승과 환율하락 우려 등으로
불안 요인이 있지만 설 특수로
소비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