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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장애아동 재활치료 사업 확대

이성훈 기자 입력 2010-01-28 18:00:08 조회수 1

경상북도는 장애 아동 재활치료 사업을
대폭 확대합니다.

경상북도는 장애 아동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 해까지 전국 가구 평균 소득의
70% 이하인 장애아 가정만
재활 치료를 지원했지만
올해는 100% 이하까지 확대해
지원 대상 인원도 900여 명을 늘렸습니다.

장애 아동 재활 치료 사업 대상자가 되면
지정 병.의원이나 장애인 복지관 등지에서
언어.미술 치료,행동.놀이 치료,
장애 조기 발견을 위한
상담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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