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경제 상황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소비자가 많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대구.경북지역 9개 도시 450가구를 대상으로
이 달 소비자 동향을 조사한 결과
소비자 심리 지수는 118로
전국 평균 113보다 높았습니다.
대구.경북 지역 소비자 심리 지수는
지난 해 4월 이후 10개월 연속
기준치인 100을 넘어
현 경제 상황을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소비자가 많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