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45분 쯤,
문경시 문경읍 요성리 산업도로에서
35살 전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수와 가드레일을 차례로 들어받고
2미터 아래 하천으로 굴러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전 씨와
함께 타고 있던 62살 이모 씨 등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길이 얼어 있었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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