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경북 일대 농촌지역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형제 33살 남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오후 1시 쯤
안동에 있는 61살 하모 씨의 가정집에 침입해
450만원 가량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모두 22차례에 걸쳐
천 300만원 가량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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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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