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 10월 14일, 서구 평리동에 있는
한 휴대전화 판매점에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휴대전화 61대와 현금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대구 일대 휴대전화 판매점을 돌며
모두 11차례에 걸쳐 2천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1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피해를 본 판매점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이 씨를 상대로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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