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휴대전화 판매점 전문 절도 40대 검거

도성진 기자 입력 2009-12-23 06:07:08 조회수 1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 10월 14일, 서구 평리동에 있는
한 휴대전화 판매점에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휴대전화 61대와 현금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대구 일대 휴대전화 판매점을 돌며
모두 11차례에 걸쳐 2천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1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피해를 본 판매점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이 씨를 상대로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