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어음부도율이 두달 연속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달
지역 어음부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어음부도율은 0.32%로 전달 보다
0.08%포인트 높아졌습니다.
지역 어음부도율은
지난 3월을 정점으로 하락세를 보이다
10월, 11월 두달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대구는 전달보다
0.13%포인트 높아진 0.37%를 기록했고
경북은 전월과 같은 0.23%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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