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6월 수성구 범어동 고등학교에 주차된
화물차 문을 부수고 현금 3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20차례에 걸쳐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8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김 씨로부터 훔친 물건을 사들인 혐의로
중고가전업자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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