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경찰서는
달성군 논공읍의 부도난 공장을 빌려
저장탱크와 펌프 등 시설을 갖춰놓고
시가 5억원 상당의 유사석유 제품 50만 리터를
만들어 대구·경북지역 소매상에 팔아온 혐의로
35살 김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1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유사석유 20만리터와 설비를 압수하는 한편, 용제공급업제 등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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