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기준
외국인들이 갖고 있는 경상북도 토지 면적은
29 제곱 킬로미터로 지난해에 비해
0.1 제곱 킬로미터 증가했습니다.
토지 면적은 전남에 이어 2번째,
신고가액은 2조 3천 800여 억원으로
서울과 경기에 3번째로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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