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는 서울과 경기, 경북 등지를 돌며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6살 강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달 19일 낮에
인천시내 한 아파트 출입문을 뜯고 침입해
노트북과 귀금속 등 400만 원 상당을 훔치는 등
서울과 경기, 경북 등지에서
30여 차례 빈 아파트와 빌라 등을 털어
5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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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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