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까지 우려됐던 경산버스 노사가
극적으로 임금협상을 타결했습니다.
경산버스 노사는
노동쟁의 조정기간 마지막 날인 오늘
경북노동위원회 중재에 따라
대구 배차 노선에 대한 만근일수를 하루 줄이고
임금 월 8만 3천 원 인상 등에 합의해
임단협 협상을 타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로 예정됐던 파업은 철회됐고,
시내버스도 정상적으로 운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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