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공군 16전투비행단에서
고등비행교육과정에 사용됐던 T-38 훈련기가
마지막 훈련 임무를 마치고
다음 달 2일 미국에 반환됩니다.
T-38 훈련기는 공군이 지난 1999년
모두 30대를 미국에서 임차해 10년 동안
940여 명의 조종사를 양성하는데 활용했고
생산된 지 40년이 지났지만 10년 동안
8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을 수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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