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이
이사철이 끝나고, 계절적 비수기로 접어들면서 상승세가 둔화됐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 2주 동안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시장은
0.02% 상승하는데 그쳐 보합세를 나타냈습니다.
면적별로는 132제곱미터 이하의 중소형대는
소폭 상승했으나, 대형 아파트는
가격이 떨어졌습니다.
올 봄부터 상승세를 이어가던 전세시장 역시
이사철 수요가 줄면서 0.11% 오르는데 그쳐
상승세가 둔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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