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가
495억 원의 사업비를 부담해 시설을 보수하고 대신 20년 동안 상업시설 임대권을 갖는
방식으로 대구시민회관을 리모델링합니다.
천 600석 규모인 대공연장은
콘서트 전문 홀로 바꾸고
대공연장 옆에 있는 소공연장은 철거해
근린생활시설과 공연지원 시설을 새로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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