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점차 호전될 것으로 예상하는
중소제조업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역 180여 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11월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중소기업건강도지수가 전 달에 비해
0.3포인트 오른 95.3으로 나타나
소폭이지만 다섯달째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내수판매와 수출,자금조달사정 지수는
전월보다 하락해 경기 회복세가 다소 주춤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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