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복세가 반영되면서
대구와 경북지역의 수입 하락폭이
크게 줄었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지역 수입실적은 16억 8천 3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3% 감소했습니다.
이는 올들어 월평균 30%대의 감소세에 비해
하락폭이 줄어든 것으로
경기 회복세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수출실적은
37억 8천 100만 달러로
20억 9천 8백만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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