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화재가 잇따라 2대의 차량이
불에 탔습니다.
오늘 새벽 5시 반 쯤
구미시 지산동의 국도에서
45살 김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불이 나
승용차를 모두 태웠습니다.
소방당국은 운전 중에 브레이크 페달부분에서
불꽃이 보였다는 김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선 새벽 0시 반 쯤에는
구미시 고아읍의 한 공터에 주차된
47살 임모 씨의 대형 화물차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 500만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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