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새로 나온 5만 원짜리 지폐의 불량률이
높습니다.
한나라당 김광림 의원은
한국은행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올해 새롭게 생산이 시작된 5만 원짜리 지폐는
불량률이 15%에 이를 정도로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때문에 버려지는 지폐량이 크게 늘어나
신권발행 이후 현재까지 3억 5천 200만 장이
폐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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