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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중소기업 수출 지원 홀대

이성훈 기자 입력 2009-10-16 11:32:05 조회수 2

지방 중소기업들이 수출 지원 사업에
홀대를 받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한나라당 김태환 의원이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해외진출민간거점 활용 사업의
올해 예산 45억 8천만 원 가운데
69%인 31억 원이 수도권 지역 기업에
집중됐습니다.

수출중소기업 글로벌 브랜드 육성사업 예산도
현재까지 집행된 예산 16억 6천만 원 가운데
수도권 기업에 10억 7천만 원이
집중 투입되는 등
지방의 중소기업들이 수출 지원 사업에서
홀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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