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경북에서 열립니다.
한국콘텐츠 진흥원은 내년 10월에 열릴 예정인 제 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를 구미시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올해 안동 대회에 이어 2년 연속 대회유치에 성공해 지역 홍보와
상품판매, 숙박 등에서 십억 원 이상의
경제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 1회 e스포츠 대회는 오는 23일부터
사흘 동안 안동에서 열리며 16개 시·도
468명의 선수가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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