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산림보호를 위해 다음달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지역 내 17개 산,
3만2천700여 헥타에 대해 입산 통제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은해사에서 중앙암을 거쳐 거조암에 이르는
등산로를 비롯해 보현산에서 범룡사 구간,
과연동 마을회관에서 채신 2공단 사이 구간
그리고 운주산 승마자연휴양림 내 등산로 등
총 54킬로미터가 폐쇄됩니다.
반면에 완산동 그린환경센터에서 금강사 사이
구간은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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