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수확철을 맞아 남의 대추밭에 들어가
떨어진 대추를 줍다가 농가에 피해를 주는
사례가 잇따르자 경산시가 집중 순찰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대추 농가가 많은 경산시 남산면에서는
1일 3명씩 5개로 조를 편성해
하루 두차례 순찰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경산경찰서는 대추 뿐만이 아니라 포도와 벼, 각종 채소 등도 떨어져있다는 이유로
마구 가져간다면서 적발될 경우 엄격하게
사법처리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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