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회 최영만 의장이
건설업자로부터 2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대구지검 포항지청은
최의장이 총무경제위원이던 지난 2천5년 8월
옛 시청사 건물에서 모 건설업자로부터
북구 칠포리의 석산개발에 편의를 봐달라는
부탁과 함께 2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대구지법 포항지원은 내일 영장 실질심사를
한 뒤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 발부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최의장은 포항시
다 선거구인 우창,장량, 환여동 출신의
4선의원으로
2008년 7월부터 의장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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