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상습적으로 고물상을 턴 혐의로
37살 권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권 씨는 지난 6월 말 달서구에서
41살 신모 씨가 운영하는 고물상에
20여 차례 침입해 폐전선과 고철 등
시가 50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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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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