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10분 쯤
경산시 진량읍에 있는 77살 김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집 전체를 태워
소방서 추산 500만원 재산피해가 나고,
김 씨가 얼굴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아궁이에 불을 피운 뒤
자리를 비운 점으로 미뤄
아궁이 불티가 주변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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