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해 말부터 올해 1월까지
대구 달서구의 한 식당과 자신의 집에서
초등학생 12살 A양을 3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로 51살 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양측이 지난해 초부터
10여 차례에 걸쳐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함에 따라 한 씨를 상대로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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