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반 쯤
경산시 자인면의 한 저수지에서
서울시 종로구 50살 김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사체의 상태로 봐서
숨진 지 2~3일 정도 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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