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중국제 현관문 자동잠금장치를
국내 유명회사 제품인 것처럼 속여
판매한 혐의로 36살 김 모 씨와
김 씨의 아버지 63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광주시 북구에서 철물점을 운영하는 이들은
중국에서 현관문 자동잠금장치 800상자,
시가 8천만 원 상당을 수입한 뒤
대구에서 생산되는 유명회사 제품인 것처럼
속여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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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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