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조원진에 따르면
2008년까지 이뤄진 전국 산업단지 조사에서
적발된 112개 업체 가운데
대구지역 업체는 24곳으로 21%나 돼
환경오염 위반률이 울산의 27%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적발된 업체들은 납과 아연, 니켈, 6가 크롬 등 중금속은 물론 TPH 즉 총 석유계 탄화수소와
벤젠, 톨루엔, 크실렌 등의 오염물질을
무단 배출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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