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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 공장 화재

권윤수 기자 입력 2009-10-05 01:11:40 조회수 3

어제 저녁 7시 쯤
경북 칠곡군 북삼읍에 있는
휴대폰 케이스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외벽과 플라스틱 원료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식당으로 사용하는 컨테이너 내부
전선에서 불이 시작된 점을 미뤄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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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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