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외국인근로자선교센터는
오늘 중구 신명고등학교에서
지역 외국인들을 위한 '2009 추석축제'를
열었습니다.
중국과 베트남 등지에서 온 근로자와
결혼이주여성 등 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이 번 추석축제에서는
참가자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노래자랑 공연을 펼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영남노동교육위원회도
내일 오전 천주교 대구대교구 대강당에서
다문화 미니올림픽을 열기로 했고,
대구 외국인노동상담소도
내일 성서체육공원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추석 행사를 갖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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