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수출경기가 많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가
지역 주요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올 4/4분기 지역 수출산업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지수가 136.5로 전분기의 109.3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대구.경북의 수출산업 경기 전망 지수는
지난 1/4분기에는 32.4로 최저를 기록한 이후 3/4분기에 100선을 회복했고
4/4 분기에는 전분기 보다
지수가 27 포인트나 올라가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는 업체가
크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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