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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선 장군 성역화사업 테마체험 복합관광단지로

입력 2009-09-18 15:04:30 조회수 1

최무선 장군 성역화사업이 역사문화 테마체험
복합관광단지 조성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최근 영천시청에서 열린 중간보고회에서
사업 추진단은
최무선 장군의 출생지 인근인
영천시 금호읍 원기리, 옛 창산초등학교 일대
15만 제곱미터 터에 천 200억원의 국비와
지방비, 민자 등의 예산을 투입해
과학관과 생가, 각종 체험장, 공연장 등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천시는 최무선 장군의 성역화 사업이
완성되면 역사교육과 체험, 관광 기능을
두루 갖춘 테마형 관광단지로서
지역 홍보와 소득증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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